

평일 아침 8시부터 오픈런이 일상인 ‘코끼리베이글’은 참나무 장작을 넣은 이탈리아식 화덕에서 구워내는 몬트리올식 베이글로 유명하다. 시금치베이글, 트리플치즈 베이글, 어니언 베이글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지만, 특히 ‘플레인 베이글’과 ‘버터솔트 베이글’은 오픈하자마자 품절될 정도로 큰 사랑을 받는다. 화덕에서 구워내 쫄깃하고 풍미가 가득한 베이글 덕분에 늘 손님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매일 08:30 – 18:30
알래스카샌드위치 9,200원, 하몽 8,600원, 연어 8,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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