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안세영'…새해 첫 대회부터 3연패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3연패를 달성하며 기분 좋은 2026년을 열었습니다.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중국 왕즈이를 56분만에 2-0(21-15, 24-22)으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지난 2024년과 2025년 우승에 이은 3연패입니다. 새해, 안세영의...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