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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세터 안혜진·당찬 막내 김효임…GS의 봄 배구 ‘히든 카드’

Lv.99 운영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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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세터 안혜진(28)과 막내 김효임(19)이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봄 배구’ 진출을 위한 ‘히든 카드’로 떠올랐다.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른 흥국생명과의 진에어 프로배구 2025~2026시즌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 역전승을 거뒀다.1, 2세트를 내리 내주며 패색이 짙었던 GS칼텍스는 3, 4세트를 잡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5세트를 따내며 리버스 스윕을 완성했다.GS칼텍스의 대역전 드라마 중심에는 세터 안혜진과 막내 김효임이 있었다.이영택 감독은 3세트부터 안혜진을 선발로 투입했고, 이는 실바의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효과로 이어졌다.안혜진은 “오랜만에 정신없는 경기를 했다”고 웃으며 “공격수들이 잘해준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실바 앞에 처진 상대의 높은 블로킹에도 안혜진은 꾸준히 실바에게 공을 띄워줬고, 이는 결과적으로 흥국생명의 허를 찌른 효과를 낳았다.흥국생명이 뒤늦게 4세트 대처에 나섰지만, 안혜진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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