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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티타늄 인공관절 끼고 날아다니는 ‘스키 여제’ 린지 본

Lv.99 운영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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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여제’ 린지 본(42)은 8년 전 평창 겨울올림픽 때 ‘라스트댄스’를 마쳤다.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이던 2010 밴쿠버 대회 때 처음으로 올림픽 메달(활강 금메달, 슈퍼G 동메달)을 땄던 본은 2014 소치 올림픽은 대회 직전 부상으로 나오지 못했다. 결국 4년을 더 기다린 본은 평창 대회에서 활강 동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커리어를 마쳤다. 2019년 세계선수권(동메달)을 끝으로는 선수 커리어를 마감했다. 하지만 본은 2024~2025시즌 선수 복귀를 택했다. 그리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알파인 스키 활강 종목의 가장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고 있다. 본은 20일 현재 알파인 스키 활강 월드컵 랭킹도 1위다. 본은 불과 20개월 전 병원에서 무릎에 티타늄 인공관절을 넣는 수술을 받았다. 이 수술은 일반인에게도 65세 이전에는 잘 권하지 않는 수술로 알려져 있다. 이 수술을 받은 현역 선수는 한 명도 없다. 본은 은퇴한 상태였기에 고질적인 통증을 없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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