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또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에 휩싸였다.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는 20일(한국 시간) 복수 스페인 매체를 인용해 “아틀레티코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또 다른 핵심 선수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PSG에서 핵심이지만 출전 기회가 많지 않은 이강인을 노리고 있다.이강인은 지난 2023년 7월 스페인 마요르카를 떠나 PSG 유니폼을 입었다.붙박이 핵심은 아니지만, 주전 로테이션 자원으로 PSG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특히 지난 시즌에는 PSG의 사상 첫 트리플 크라운(리그·자국 컵 대회·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을 함께하기도 했다.이번 시즌에도 공식전 21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다만 지난해 12월 플라멩구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 결승전에 선발로 출전했다가 부상을 당해 한 달가량 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