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오바메양[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 가봉 정부가 자국 축구대표팀에 내린 해체 조치 등을 약 보름 만에 철회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이 한국시간으로 오늘(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가봉축구협회는 성명을 통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을 낸 이후 국가대표팀 및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마르세유)과 브루노 에쿠엘레 망가(파리13 아틀레티코)에게 정부가 내렸던 조치가 모두 해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가봉 대표팀은 ...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