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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개최국도 잠재웠다…베트남, 사우디 꺾고 U-23 아시안컵 3연승 8강 진출

Lv.99 운영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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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앞에서는 개최국 이점도 통하지 않았다.김상식 감독(50)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U-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베트남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19분 터진 응우옌 딘박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1차전에서 요르단을 2-0으로,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을 2-1로 꺾었던 베트남은 개최국 사우디까지 잡으며 조별리그 3전 전승(승점 9)으로 8강에 올랐다. A조 1위에 자리하며 디펜딩 챔피언이자 B조 1위를 조기 확정한 일본과의 맞대결도 피하게 됐다. 1승 2패(승점 3)가 된 사우디는 요르단(2승 1패·승점 6)에 밀려 A조 3위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선수비 후역습’ 전술과 적재적소에 선수를 투입하는 용병술이 빛을 발했다. 승점 3이 절실한 사우디는 안방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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