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류지현 “선수들 밝은 모습 긍정적”…WBC 사이판 1차캠프 돌입

Lv.99 운영자
2026.01.09
댓글0
좋아요0
조회18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1차 캠프지인 사이판으로 떠나며 본격적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에 들어간다.류 감독은 9일 인천국제공항에서 1차 캠프 장소인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 출국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어제 선수단과 상견례를 하며 대화를 나눴는데, 상당히 밝은 모습이었다. 굉장히 긍정적인 캠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야구 대표팀은 21일까지 사이판에서 훈련한 후 다시 소집돼 2월1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소화한다.류지현호는 이번 1차 캠프에서 마지막 옥석 가리기에 돌입한다. 류 감독과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회는 1차 캠프를 마무리한 뒤 WBC 최종 명단에 포함될 30명을 2월3일까지 확정할 계획이다.이번 1차 캠프에 총 30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해외파 중에서는 김혜성(LA 다저스)과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합류해 함께 훈련에 돌입한다.반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