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위력적인 직구로 SSG 뒷문을 책임진 조병현 선수가 새 시즌과 WBC 출전 준비에 한창입니다. 워낙 묵직한 직구를 던져 \'섹시직구\'라는 별명을 가진 선순데요. 이제 포크볼 완성도까지 높여 \'섹시 투수\'로 거듭나겠다는 조병현 선수를 이초원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평균자책점 1점대, 이닝당 출루허용률 0점대에 30세이브까지. 2002년생, 올해로 데뷔 5년 차를 맞이한 SSG 마무리 투수 조병현의 지난 시즌 기록입니다. &...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