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한국, 78년전 첫 동메달 딴후 금-은-동 400개

Lv.99 운영자
2026.02.09
댓글0
좋아요0
조회5
한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이 400번째 메달을 은빛으로 장식했다. 한국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206개 회원국 가운데 올림픽 메달을 400개(여름 320개, 겨울 80개) 따낸 18번째 나라가 됐다. 78년에 걸쳐 메달 400개를 차지하기까지 여정을 숫자로 짚어 봤다. ▽1: 한국 1호 올림픽 메달리스트는 김성집이다. 김성집은 1948년 런던 대회 역도 남자 75kg급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이 여름올림픽에 출전한 것도 이때가 처음이었다. 김성집은 1952년 헬싱키 대회 때도 같은 종목 동메달을 따냈다. ▽2: 이에 앞서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남자 마라톤에서 손기정이 금, 남승룡이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당시는 일제강점기라 이 메달 2개는 한국 기록으로 남지 않았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대표로 올림픽 메달을 딴 한국 선수는 이 2명뿐이다. ▽6: 한국 선수 개인 최다 올림픽 메달 개수는 6개다. 김수녕(양궁)이 금 4개, 은 1개, 동메달 1개로 첫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