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피겨 차준환·김현겸·이해인·신지아, 12년 만에 ‘金 도전’

Lv.99 운영자
2026.02.04
댓글0
좋아요0
조회3
한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25·서울시청), 김현겸(20), 이해인(21·이상 고려대), 신지아(18·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결전지 이탈리아로 떠났다.아이스댄스 종목에 출전하는 임해나(22)와 권예(25)까지 더해 총 6명으로 구성된 피겨 대표팀은 각각 남녀 싱글과 단체전에서 ‘피겨 여왕’ 김연아(은퇴) 이후 12년 만의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남녀 싱글에 나서는 4명 중 올림픽 유경험자는 3번째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간판’ 차준환뿐이지만, 이들은 그간 출전한 숱한 국제대회 경험을 발판 삼아 ‘즐기자’는 모토로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고자 한다.4일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만난 차준환은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책임감이 더 느껴졌다. 다른 선수들이 모두 처음으로 올림픽에 나서지만, 세계대회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 올림픽 매 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건넸다.김현겸은 “올림픽이라는 무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