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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선수들에 악플 금지” 24시간 감시팀 떴다

Lv.99 운영자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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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올림픽위원회(JO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악플 전담반’을 설치했다. AP통신은 “JOC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기간 선수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악성 게시물을 24시간 감시하기 위해 특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한다”고 2일 전했다. 일본(16명)과 이탈리아(밀라노·6명)에 나뉘어 배치되는 2개의 TF팀엔 법률 자문을 담당할 변호사도 1명씩 배치된다. JOC의 목표는 악성 게시물을 빠르게 삭제해 선수가 볼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이토 히데히토 일본 선수단장은 “전문가들이 24시간 내내 모니터링을 실시해 문제가 되는 게시물을 발견하면 게시물이 올라온 플랫폼에 삭제를 요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JOC가 강도 높은 악플 근절에 나선 건 2024 파리 여름올림픽 때 일부 선수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극심한 사이버 폭력을 당했기 때문이다. 당시 유도 여자 52kg급에서 2연패를 노렸던 아베 우타는 16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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