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2026년판 ‘쿨러닝’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기적적으로 올림픽 무대 밟는다

Lv.99 운영자
2026.01.30
댓글0
좋아요0
조회5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의 1988년 캘거리 겨울올림픽에 도전기를 그린 영화 ‘쿨 러닝’은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그리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선 ‘중동판 쿨 러닝’이 찾아온다. 주인공은 이스라엘의 봅슬레이 대표팀이다.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이자 주장 애덤 에델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일하러 갈 시간이다”라는 글과 함께 이스라엘 로드의 벤 구리온 국제공항 비행기에 오르기 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스라엘은 2024 파리 여름올림픽 전까지 노벨상 수상자 숫자(13명)와 올림픽 메달리스트 숫자가 같은 나라였다. 파리에서 7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20개가 됐지만 모두 여름 올림픽에서 딴 메달이다. 겨울올림픽 때는 10명 이상 출전한 적도 없다. 그런 이스라엘인만큼 올림픽 봅슬레이 종목에 출전하는 것도 사상 처음이다. 영국이 올림픽 출전 쿼터 2장 가운데 1장만 사용하기로 하면서 세계 랭킹 26위였던 이스라엘이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