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클럽 최강전, 챔피언스리그 16강 직행에 실패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체면을 구겼습니다. 반면 김민재가 퇴장 징계로 출전하지 못한 바이에른 뮌헨은 2위로 16강에 안착했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기시작 3분 만에 상대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가져온 파리 생제르맹. 하지만 키커로 나선 우스만 뎀벨레의 슈팅이 뉴캐슬 수문장 닉 포프에게 막히면서 절호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아쉬움도 잠시, 비티...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