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NC 새 외인 테일러·토다, 스프링캠프 합류…“우승 최우선 목표”

Lv.99 운영자
2026.01.28
댓글0
좋아요0
조회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외국인 선수들이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올 시즌 새롭게 NC 유니폼을 입은 커티스 테일러와 토다 나츠키는 팀의 우승이라는 목표를 입 모아 외쳤다.NC는 28일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진행 중인 2026 CAMP 2 첫 턴을 마쳤다고 밝혔다.현지 시간 24일 오후 투손에 도착해 이튿날 본격적으로 훈련을 들어간 NC 선수단은 새 시즌 준비를 순조롭게 시작했다.이호준 NC 감독은 “첫 턴은 캠프에 적응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기간인데, 모든 선수들이 비시즌 동안 철저히 준비해 온 덕분에 빠르게 잘 적응하고 있다”며 “지난 시즌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팀 문화가 있는 만큼, 이곳에서 시즌을 철저히 준비한다면 더 높은 목표 역시 충분히 바라볼 수 있는 저력이 있다고 믿는다”고 캠프에 들어간 소감을 전했다.주장 박민우도 “매년 투손에 도착하면 본격적으로 시즌이 시작되었음을 느낀다”며 “주장으로서 모든 선수들이 서로 존중하며 팀과 개인의 발전에 집중할 수 있는 분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