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다음달 6일 개막까지 이제 열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가대표팀은 직전 베이징동계올림픽의 성적을 뛰어넘는 종합 순위 톱10 복귀를 목표로 출격을 준비합니다. 장윤희 기자입니다. [기자] 동계올림픽 성화가 공동 개최지 코르티나 담페초에 도착해 불꽃을 피어올립니다. 성화는 열흘 뒤, 다음달 6일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타올라 전세계 최대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