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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간판 신유빈, 종합선수권 혼복·단체전 우승 ‘2관왕’

Lv.99 운영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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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종합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신유빈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79회 대한항공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결승에서 임종훈(한국거래소)와 짝을 이뤄 ‘디펜딩 챔피언’ 조승민-주천희(이상 삼성생명) 조를 게임 점수 3-1(11-2 10-12 11-9 11-9)로 제압했다.이로써 임종훈-신유빈 조는 처음 출전한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임종훈-신유빈 조는 세계랭킹 2위에 올라 있는 세계 최정상급 복식 콤비다.둘은 2024 파리 올림픽 혼합 복식 동메달을 합작했고, 지난달에는 중국 선수들을 연달아 꺾고 한국 선수 최초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에서 정상에 올랐다.이날 1게임을 손쉽게 따낸 임종훈-신유빈 조는 2게임에서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했다.하지만 임종훈-신유빈 조는 3게임을 가져간 뒤 4게임에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둘은 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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