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밀라노 올림픽 한국 첫 金 주인공, 950만원 상당 시계 받는다

Lv.99 운영자
2026.01.26
댓글0
좋아요0
조회0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는 특별한 선물을 받는다.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는 “이번 대회 한국 선수 개인전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수여한다”고 26일 밝혔다.오메가가 선물하는 시계는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로, 해당 제품은 현재 오메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95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오메가는 “탁월함과 정밀성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헌신이라는 올림픽 정신의 정점을 기리고, 가장 먼저 정상에 오른 단 한 명의 선수를 기념한다는 점에서 이번 수여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했다.오메가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때부터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수여해 왔다. 당시 사격 10m 공기권총에서 금메달을 딴 진종오가 최초로 선물을 받았다.2016 리우 올림픽에서는 남자 양궁 대표팀(김우진, 구본찬, 이승윤),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남자 펜싱 사브르 개인전의 오상욱과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