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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Lv.99 운영자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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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맏언니’ 이소연(33)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새 역사를 쓴다. 다음 달 15일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선에 나서면 한국 쇼트트랙 역사상 최고령(32세 9개월 30일)에 올림픽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가 된다. 이보다 많은 나이에 올림픽 빙판을 밟은 한국 쇼트트랙 선수도 없었다. 이전에는 곽윤기(은퇴)가 2022년 베이징 대회 때 32세 1개월 21일에 남자 5000m 계주 결선에 나선 게 기록이었다. 이소연은 단국대 신입생이던 2012∼2013시즌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그리고 그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현 월드투어)에서 개인전 메달만 5개(금 2개, 은 2개, 동메달 1개)를 땄다. 하지만 국가대표 선수촌에 돌아오기까지 10년이 걸렸다. 이소연은 2022∼2023시즌이 되어서야 다시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었다. 서울 태릉에 있던 선수촌이 충북 진천으로 옮긴 지 5년이 지난 다음이었다. 이소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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