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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유격수 변신 가능성…“해보고 싶던 자리”

Lv.99 운영자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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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유격수는 언젠가 꼭 해보고 싶던 자리”라고 말하며 의욕을 보였다.김도영은 23일 김포국제공항에서 KIA 1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가고시마 아마미오시마로 출국 전 유격수 포지션에 대해 “팀에서 시키면 당연히 해야 한다”며 “언젠가 꼭 해보고 싶던 자리여서 기대 된다”고 말했다.KIA는 붙박이 주전 유격수 박찬호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두산 베어스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고 팀을 떠나면서 공백이 생겼다.새 유격수를 찾아야 하는 KIA는 지난달 아시아쿼터 선수로 호주 국가대표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영입했다.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아시아쿼터 선수로 야수를 택했다.KIA는 스프링캠프에서 새 시즌 주전을 맡을 유격수를 낙점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동성고 시절 공수주 삼박자를 갖춘 ‘특급 유격수’로 큰 주목을 받았던 김도영도 차기 유격수 후보 중 한 명이다.2022년 1차 지명으로 KIA에 입단한 김도영은 데뷔 시즌인 2022시즌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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