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확정됐습니다.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르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 바로 옆으로, 고지대 적응에 이동 부담까지 덜게 됐습니다. 장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멕시코 명문 클럽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 전용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 북중미월드컵 기간 태극전사들의 전초기지입니다. 앞서 대표팀은 월드컵 조별리그 1·2차전이 열리는 과달라하라 소재 베이스캠프 두 곳을 후보...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