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작년 8위 KIA, 조상우·김범수·홍건희 품고 명예 회복 노린다

Lv.99 운영자
2026.01.21
댓글0
좋아요0
조회2
2024년 프로야구 통합 챔피언에서 지난해 8위로 추락한 KIA가 대대적인 불펜 강화를 통해 명예 회복에 나섰다. 일본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 출발(23일)을 이틀 앞두고 내부 자유계약선수(FA) 조상우(32)와 도장을 찍은 데 이어 김범수(31·전 한화), 홍건희(34·전 두산)까지 싹쓸이하면서 21일 하루에만 42억 원을 투자했다. KIA는 이날 오전 오른손 투수 조상우와 2년 최대 총액 15억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 역시 FA 신분인 왼손 투수 김범수와 3년 최대 총액 20억 원에, 두산에서 ‘옵트 아웃’을 선택한 오른손 투수 홍건희와는 1년 최대 총액 7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지난해부터 KIA에서 뛴 조상우는 “계약 소식을 빠르게 전하지 못해 팬들께 죄송하다. 계약이 늦어진 만큼 더 단단히 마음먹고 시즌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입단 후 작년까지 11시즌 동안 한화에서만 뛰다 처음 팀을 옮기게 된 김범수는 “명문 구단에 입단하게
K플레이의 뉴스 게시판 카테고리 글
뉴스 게시판 더보기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