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안우진[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어깨 부상으로 재활 중인 투수 안우진이 2026시즌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연봉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키움이 21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한 가운데, 안우진은 지난해와 같은 4억8천만원에 계약했습니다. 이는 팀 내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액입니다. 안우진의 연봉은 지난 2023시즌 종료 후 입대를 앞두고 체결했던 금액과 동일합니다....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