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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정우영 '대포알 슛'으로 나란히 득점포

Lv.99 운영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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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서 활약중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 선수가 부상 우려를 털어내며 시즌 첫 골에 성공했습니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정우영도 대포알 슛으로 팀을 패배에서 구하는 강렬한 활약을 펼쳐보였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스파르타에 두 골을 내주며 끌려가던 후반 19분, 추격의 불씨를 살린 건, 페예노르트 \'중원의 핵\' 황인범이었습니다. 아크 앞에서 침착하게 공을 잡아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연결했습니다. 완벽한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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