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프로배구 V리그에는 새로운 \'흥행카드\'가 등장했습니다. 예능 프로에서 지도자로 나선 김연경 감독의 애제자였던 몽골선수, 인쿠시가 그 주인공인데요. 장윤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배구 예능에서 주목 받던 \'원석\'에서, 지난해 말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대체선수로 전격 합류한 \'배구판 신데렐라\' 인쿠시. 최근 4연패를 당하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정관장의 부진한 성적과는 별개로, 인쿠시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