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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트리플 크라운 상대는 항상 삼성화재였다…현대캐피탈의 오묘한 전통 [발리볼 비키니]

Lv.99 운영자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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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14일 안방 구장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3-0(25-21, 25-20, 25-21) 완승을 거뒀습니다.현대캐피탈은 이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4라운드 맞대결 승리로 상대 전적 11연승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이날 15득점을 기록한 현대캐피탈 오퍼짓 스파이커 신호진(25)은 이날 후위에서 5점, 블로킹으로 4점, 서브로 3점을 올렸습니다.신호진은 그러면서 트리플 크라운에 성공한 현대캐피탈 역대 네 번째 내국인 선수가 됐습니다.그전에는 문성민(40·은퇴), 전광인(35·현 OK저축은행), 허수봉(28)이 후위 득점, 블로킹 득점, 서브 득점을 각 3점 이상 남기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적이 있습니다. 시작은 문성민이었습니다.문성민은 2011년 2월 13일 대전 방문경기에서 후위 득점 10점에 서브와 블로킹으로 각 3점을 올리면서 개인 첫 트리플 크라운 기록을 남겼습니다.그리고 그때나 지금이나 대전은 삼성화재 안방 도시입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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