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2m 24cm를 자랑하는 웹반야마 선수가 앨리웁 덩크를 시도하려는 순간, 바로 옆에서 한 선수가 함께 날아오릅니다. 무려 26cm의 신장 차이를 극복한 오클라호마시티 셰이 길저스 알렉산더 선수의 호수비, 오늘의 영상에서 만나보시죠.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