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김원호·서승재[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 한국 배드민턴의 \'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오픈 첫 경기를 앞두고 출전을 포기했습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오늘(14일) \"지난주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당시 서승재가 수비 과정에서 어깨를 다쳐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당시 부상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 오픈 정상에 올라 새해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통산...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