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이 \'돌아온\' 인천과 서울의 공식 개막전으로 월드컵의 해, 새 시즌의 막을 올립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5일 발표한 2026시즌 K리그1 정규리그 일정에 따르면, 이번 시즌에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비롯해 승격팀 인천과 부천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해 정규라운드에서 팀당 33경기씩 총 198경기를 치릅니다. 개막전은 오는 2월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