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선수와 \'신예\' 이나현 선수가 다음 달 밀라노 올림픽 출격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입니다. 두 사람 모두에게 \'롤모델\'은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인데요. 이들은 롤모델의 뒤를 잇는 질주를 할 수 있을까요.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상화의 뒤를 이을 차세대 \'빙속 여제\'로 주목받은 김민선은 밀라노 올림픽이 어느 덧 세 번째 올림픽입니다. 기대를 모았던 2022 베이징 ...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