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셔틀콕 최강 안세영이 새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우승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하지만 연달아 열리는 인도오픈에는 불참 가능성을 언급하며 체력적인 부담을 털어놓았습니다. 이초원 기자입니다. [기자] 안세영의 2026시즌 첫 대회이자 세계배드민턴연맹 최상위 슈퍼1000 대회 전승의 첫걸음인 말레이시아오픈. 안세영은 올해도 어김없이 왕즈이를 옆에 두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습니다.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를 달성한 안세...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