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중미 월드컵 준비의 전진 기지가 될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이 마무리됐습니다. 우리나라는 조별리그 1, 2차전이 치러질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선택해 신청했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각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할 베이스캠프의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우리나라의 1, 2순위 희망지 모두 멕시코 과달라하라입니다. 해발고도 1,600m에 달하는 과달라하라는 대표팀이 조별리그 세 경기 중 두 경기를 치러야 할...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