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습니다. 안세영은 오늘(10일) 중국의 천위페이와 대회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천위페이가 경기 전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바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년 연속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안세영은 내일(11일) 치러지는 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에 도전합니다. #안세영 #천위페이 #말레이시아오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