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로 임대 영입된 스트라이커 모따[구단 제공][구단 제공]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K리그1 FC 안양에서 활약한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모따를 임대 영입했습니다. 전북은 오늘(9일) \"더욱 다양하고 강력한 공격 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모따를 영입했다\"면서 \"콤파뇨, 티아고의 최적의 파트너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콤파뇨(이탈리아)와 티아고(브라질)라는 확실한 외국인 스트라이커를 보유한 전북이 모따까지 데려오면서 막강 화력의 트리플타워...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