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한 KB스타즈 박지수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WKBL은 \"재정위원회 결과, 지난달 2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스타즈와 하나은행의 경기 4쿼터 도중 박지수가 심판 판정에 지속적으로 불만을 제기하고 벤치를 이탈하는 행동을 한 점에 반칙금 5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날 경기 종료 후 언론 인터뷰에서 심판을 공개 비난한 김완수 KB스타즈 감독에게는 반칙금 1백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화면제공 WK...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