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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 불혹의 김정은…"마지막, 절실하게"

Lv.99 운영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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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987년생, 올해로 마흔이 된 여자농구 맏언니 김정은 선수는 시즌 시작에 앞서 마지막 시즌임을 못 박았습니다. 22년 프로 인생의 마침표를 우승으로 찍겠다는 김정은 선수를 이초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오픈 찬스에 지체없이 찔러주는 송곳 어시스트에, 라인 한참 뒤에서의 시원한 외곽포까지. 노련미가 돋보이는 이 선수, 하나은행 맏언니 김정은입니다. 18살이던 2005년 하나은행의 전신, 신세계에서 데뷔한 이래 21번째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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