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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U23 ‘김상식 매직’, 월드컵 진출국 요르단 격파

Lv.99 운영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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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이 월드컵 본선 진출국에도 통했다. 김상식 감독(50·사진)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요르단에 2-0으로 승리했다. 요르단은 2026 북중미(미국, 멕시코, 캐나다)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에서 한국과 함께 본선행 티켓을 차지한 나라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7위 베트남은 사우디(60위), 요르단(64위), 키르기스스탄(104위)에 밀려 A조 최약체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강한 압박과 정교한 세트피스로 평가를 뒤집었다. 베트남이 이날 뽑아낸 2골은 모두 세트피스 상황에서 나왔다. 전반 15분 선제골은 코너킥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얻어낸 결과이고, 전반 42분 추가 골도 코너킥 상황에서 나왔다. 김 감독은 “세트피스 연습을 많이 했다.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서 모두 집중력을 발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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