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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

Lv.99 운영자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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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현역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39)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공개 석상에 나타났다. 황재균은 7일 경기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한 샌프란시스코 야구 클리닉 행사에 토니 바이텔로 감독, 셰인 로빈슨 코치, 이정후, 윌리 아다메스 등과 함께 유망주들을 지도했다.황재균은 샌프란시스코와 인연이 있는 팀이다. 그는 2017년 샌프란시스코와 1년 스플릿 계약을 맺고 미국 무대로 진출했고, 메이저리그 18경기를 뛰며 타율 0.154(52타수 8안타) 1홈런 5타점 2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459의 성적을 냈다.특히 메이저리그 데뷔전이었던 2017년 6월 29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서 빅리그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하는 등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황재균은 1년 만에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KBO리그로 돌아왔지만, 샌프란시스코는 그를 잊지 않았다. 래리 베어 최고경영자(CEO)는 “황재균은 (짧은 시간일지라도) 우리와 함께했고, 영원한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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