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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 통했다…베트남, U-23 아시안컵 요르단에 2-0 완승

Lv.99 운영자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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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매직’이 월드컵 출전 국가를 상대로도 통했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이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요르단에 2-0 완승을 거뒀다.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60위)를 비롯해 요르단(64위), 중앙아시아의 다크호스 키르기스스탄(104위)과 한 조에 편성된 베트남(107위)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가장 낮아 A조 최약체로 꼽혀왔다. 또한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 성인 대표팀은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에도 출전한다. 베트남이 기존에 상대해 온 팀들과는 수준이 다르다.하지만 경기 시작 휘슬과 함께 베트남은 강력한 압박으로 우세한 경기를 했다. 세밀한 세트피스 전술로 요르단 선수들을 괴롭혔는데, 전반 10분 코너킥 상황에서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 선수의 핸드볼 파울을 이끌어냈다. 전반 15분 응우옌 딘 박이 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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