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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매력에 빠진 이정후의 SF 감독·동료 “사랑 듬뿍 받아갑니다”

Lv.99 운영자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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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한국을 찾은 감독 및 동료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즐겼다.이정후와 토니 비텔로 신임 감독, 그리고 윌리 아다메스는 6일 오전부터 서울 곳곳을 다니며 관광을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 셰프’ 최현석씨도 동행했다.남대문 시장을 찾은 이들은 직접 한국 식재료를 구매하고 어묵을 사 먹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이후 한옥이 모여 있는 서촌으로 이동했다.최현석 셰프와 함께 비빔밥을 만들어 먹은 일행은, 전 세계를 강타한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나온 비석 치기, 딱지치기, 달고나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전통 놀이를 하면서는 서로를 견제하는 등 허물없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1년의 대부분을 치열한 경쟁 속에 보내는 이들은 야구장을 벗어난 이날만큼은 한국 전통문화를 만끽하며 추억을 쌓았다.행사 후 취재진과 만난 이정후는 “지난 시즌 때부터 계획했던 일이다. 작년 7, 8월 처음 얘기가 나왔는데, 이런 시간을 가지게 돼서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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