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 지휘봉을 잡은 이정규 신임 감독이 태국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26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이정규 감독은 어제(5일) 출국 전 인터뷰에서 \"어떠한 핑계도 대고 싶지 않다\"라면서 \"리그 상위 6개 팀이 진출하는 스플릿 A 진입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는, 팀의 1부 리그 승격과 지난해 코리아컵 준결승을 일군 이정효 전 감독이 수원 삼성으로 떠나자, 수석코치를 지낸 이정규 감독을 전격 선임했습니다. 연합...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