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시즌부터 K리그 선수 표준 계약서가 개정되면서 선수가 두 달 이상 임금을 받지 못했을 경우 계약 해지를 요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새 시즌부터 적용되는 선수 표준 계약서에는 새로 바뀐 \'구단 임금 체불시 선수 계약 해지 조항\'이 담겼습니다. 기존에는 구단이 정당한 사유 없이 연봉을 3개월 이상 미지급할 경우 선수가 계약을 즉시 해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개정 후...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