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컬링 열풍\'을 몰고 온 \'팀킴\'을 기억하시나요. 한 달 뒤 열리는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선 \'5G\'(파이브지) 팀이 출격해 다시 한번 신나게 얼음판을 닦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팀 킴\'으로 은메달을 목에 건 김선영의 밀라노 여정은 믹스더블, 혼성팀으로 두 살 아래 동생 정영석과 함께합니다. 어느덧 세 번째 올림픽 출전, 이젠 평창의 \'안경선배\' 처럼 후배들에게 ...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