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여자프로농구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맞고 있는 일본인 선수, 이이지마 사키 선수가 올 시즌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쿼터 선수 최초로 올스타 팬 투표 1위에 오를 만큼,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이초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역대 올스타 팬 투표에서 8번이나 \'별중의 별\'로 뽑힌 \'간판스타\' 김단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선수는, WKBL 입성 2년 차 아시아쿼터 선수였습니다. <이이지마 사키 / ...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