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오바메양[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 가봉 정부가 성적 부진을 이유로 축구대표팀을 사실상 해체했습니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심플리스데지레 맘불라 가봉 체육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코치진 해산과 대표팀 최다 득점자 오바메양 등에 출전 금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현재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바메양은 아스널과 FC바르셀로나를 거친 세계적 공격수입니다. 오바메양은 허벅지 부상으로 아...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