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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 ' 안세영 "병오년 더 강하게"…새해 첫 대회 출전

Lv.99 운영자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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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이 낳은 배드민턴 여제죠. 안세영 선수가 새해가 밝자마자 대회 출전을 위해 출국을 했습니다. 2002년생 말띠인 안세영 선수에게, 올해 \'붉은 말의 해\'는 더욱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데요. 배드민턴 남자 복식 \'황금 계보\'를 잇는 서승재-김원호 선수도 남다른 각오를 다졌습니다. 장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둠이 가라앉은 인천국제공항. 태극마크 유니폼을 입은 배드민턴 선수단이 출국장에 하나둘 집결합니다. 여느때 같으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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