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펼치는 광주FC 주세종[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프로축구 광주가 베테랑 미드필더 주세종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는 오늘(1일) 팀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주세종과 3년 연장 계약을 맺어 2028년까지 동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주세종은 폭넓은 활동량, 뛰어난 시야 및 패스 능력 등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서울, 아산에서 경험을 쌓은 뒤 20...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