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리뷰할 슬롯은 슬롯계의 조상 체리마스터가 생각날 수 있는 먹을 때마다 도박 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다들 본 경험이 있는 게임이죠?
먹은 금액을 2배 4배 카드 높낮이로 계속해서 배팅할 수 있던 그게임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도 저 여성분의 옷을 벗기려고 배팅 많이 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게임 리뷰로 들어가볼게요
아쉽게도 여성은 등장하지 않네요.
20점을 먹었네요, 그럼 하단에 GAMBLE 과 COLLECT가 보입니다.
COLLECT를 누르면 그대로 먹습니다.
하지만 GAMBLE을 눌러볼게요!
좌측상단에 빨간카드인지 검정카드인지 맞추면 2배를 준다고 써있네요
우측상단에는 스다하클 4문양중 맞히면 4배를 준다고 적혀있구요
레드를 눌렀고 빨간카드를 맞혀서 40원이 됐네여, 하지만 다음번은 틀리고 말았답니다.
도중에 금액을 회수하고 싶으면 COLLECT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다음은 프리스핀입니다.
뱀이 그려져있는 제단이 스캐터이네요.
운좋게 프리스핀에 바로 진입, 그리고 책이 펴지며 문양을 하나 알려줍니다. 과연...
책이 예지해준 "J" 모양으로 잔뜩 바꿔줍니다. J는 좀 싸구려로 유명한데.. 오시리스? 아누비스? 같은 것이 책에 나온다면
그날은 대박이 나는거겠네요!!
프리스핀중 캐스터가 또 나와서 추가 진입을 했는데요,
우측 상단에 보시면 좌측엔 프리스핀, 우측엔 모래폭풍 프리스핀이 보이실겁니다.
모래폭풍 프리스핀을 추가로 얻었어요,
잠시후 모래폭풍 프리스핀이 끝나자, 다시 남은 프리스핀이 돌아가기 시작하네요
대략 70배의 아쉬운 금액을 얻었지만 책에 10,J,Q,K,A 이상의 그림이 나온다면 정말 배당금이 좋을거 같아보이네요.
그럼 옛날 체리마스터의 겜블겜성+프리스핀에도 운빨을 추가한 게임을 리뷰해봤습니다.
이게임은 저도 정말 해보고 싶네요 어디 제휴에 있을지 찾아보고 제대로 즐겨보도록 할게요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