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뉴스 게시판(스포츠)

태극마크 단 카스트로프 “흥민 형 플레이 배우겠다”

2025.08.28
댓글0
좋아요0
조회3
[앵커] 다음 달 원정 A매치에 나서는 대표팀 명단엔 낯선 이름이 올랐습니다. 남자 축구 역사상 첫 해외 출생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인데요. 손흥민 선수와 같은 유니폼을 입겠다는 간절한 꿈을 이룬 카스트로프 선수를 신현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카스트로프의 자기소개에는 이제 특별한 수식어가 붙습니다. <현장음>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입니다.\" 석 달 전 홍명보 감독과 만난 자리에서 대표팀 합류 의지를 강하게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