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자유게시판

폰 사달라고 했다가 혼난 딸이 쓴 반성문

행님아
2025.08.29
댓글0
좋아요0
조회21

1756433497_0_img.jpeg


글쓴이는 아빠임 
애는 초6인데 아직 폰 없었대
결국 아이폰 12미니 중고로 사줌 (2~30만원)

후기댓


1756433507_0_img.jpeg


초등학생 딸이 아이폰을 갖고 싶다고 해서 안되는 이유를 조곤 조곤
말했는데 (갤럭시 사주겠다고 했음)
 
침대로 가서 훌쩍훌쩍 울고 있어서 열이 받아서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울고있는 아이에게 화를 내면서도 감정적으로 역정을 낸게 후회가 됬습니다.
 
지금 부업도 잘 안되고 대출이자도 많이 올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반성문 쓰라고 해서 돌려보내고 화를 식히고 있는 와중 아이가
이렇게 반성문을 쓰고 왔네요.
 
참 비참하기도 하고 그 동안 
첫째는 핸드폰을 안 사용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결국 중고로 아이폰 12미니로 사줬습니다.


1756433520_0_img.jpeg

1756433524_0_img.jpeg

1756433527_0_img.jpeg


댓글에 갤럭시 저렴한 모델에도 기능을 더 넣어줬어야
애들이 안이런다고 댓달았던거 보니까
보급형기종으로 최대로 쳤을때 뽐뿌에서 많이사는 a34 (새거 30만원대) 나 보급형 a스리즈 중고 생각했던듯

0
0
좋아요0
싫어요0

현황

어제 접속자
25,009
오늘 접속자
9,355
전체 게시물
53,580
전체 댓글 수
32,296